동탄정형외과 › 손목 저림 · 팔꿈치 통증
아이를 안거나 손을 많이 쓴 뒤 손목이 아픈데, 정형외과에서는 무엇을 보나요?
손목 저림 · 팔꿈치 통증
손을 많이 쓴 날 손목이 저리거나 팔꿈치가 시큰거린다면, 진찰로 어떤 질환인지 먼저 구분합니다. 관절센터가 손목과 팔꿈치에서 다루는 질환, 검사 장비, 재활 공간을 모았습니다.
손목 · 팔꿈치에서 다루는 질환
튼튼병원 관절센터가 손목·팔꿈치 관절내시경의 치료 대상으로 꼽은 질환입니다. 내시경까지 갈지는 진찰과 검사를 마친 뒤에 정합니다.
- 손목터널증후군
- 삼각섬유연골파열
- 테니스엘보
- 퇴행성 관절염
- 류마티스 관절염
원인을 찾는 데 쓰는 검사
- X-ray: 골절·탈구·석회성건염·관절염 등 뼈와 관절의 기본 상태 확인
- 3.0T MRI(Achieva): 관절과 주변 조직을 자세하게 촬영
- 적외선체열진단(DITI): 피부 온도가 퍼진 모양을 찍어 통증을 평가
* 어떤 검사를 할지는 증상을 보고 전문의가 고릅니다.
치료 뒤에는 5층에서 재활
수술이나 시술을 마치면 5층으로 옮겨 운동·물리치료를 이어 가며, 이곳이 A2P 재활운동센터입니다. 이 층에는 팔꿈치를 기계로 천천히 굽혔다 펴 주는 CPM 재활 장비도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팔꿈치 통증도 관절내시경으로 치료하나요?
- 관절센터는 테니스엘보를 손목·팔꿈치 관절내시경 치료 대상에 넣고 있습니다. 다만 모든 경우에 내시경이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진찰을 받은 뒤 방법을 정합니다.
진료 상담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.
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전문의 진료 후 결정합니다.
원문: 튼튼병원 홈페이지 · 내용 확인 2026-11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