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탄정형외과 › 지팡이가 필요해진 무릎 · 로봇인공관절
로봇 수술이라면 사람 대신 기계가 수술하나요?
지팡이가 필요해진 무릎 · 로봇인공관절
무릎 모양이 변하고 지팡이에 의지해야 걷게 됐다면, 인공관절을 상담해 볼 시점일 수 있습니다. 로봇이 수술에서 맡는 역할, 수술 순서, 샤워와 여행이 가능한 시점을 차례로 담았습니다.
이런 무릎이라면 상담해 보세요
- 아픈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이 버거운 경우
- 지팡이 같은 보조기구에 기대야 걷는 경우
- 관절염으로 뼈 모양이 많이 변한 경우
- 진통제를 계속 먹는 것이 꺼려지는 경우
로봇은 의사를 돕는 도구입니다
수술은 의사가 직접 하고, 로봇은 뼈를 깎을 범위와 인공관절이 들어갈 자리를 정확히 맞추는 데 쓰입니다. 병원이 사용하는 장비는 (주)큐렉소 제품인 로봇 수술 장비로, 미국 FDA에서 승인한 기종입니다.
- 1단계CT를 촬영합니다
- 2단계환자에게 마커를 부착합니다
- 3단계인공관절의 크기와 넣을 위치를 계산합니다
- 4단계계산 결과를 의료진이 확인합니다
- 5단계로봇팔로 계획한 범위를 깎아 내며 수술합니다
기존 수술과 무엇이 다른가
사람 손으로만 하는 방식은 무릎 위쪽 뼈 깊숙이 구멍을 뚫어야 해서 피가 나고 수술 후 아플 수 있습니다. 로봇을 쓰면 이런 구멍이 거의 필요 없어 피를 덜 흘리고, 수술 이튿날부터 무릎을 굽혔다 펴는 기계 운동(CPM)을 시작할 수 있다고 병원은 안내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씻는 것과 여행, 가능한 시점이 있나요?
- 씻는 것은 수술 한 달 뒤부터, 여행은 석 달가량 지난 뒤를 권합니다.
- Q. 집도 경험은 어느 정도인가요?
- 튼튼병원 로봇인공관절 안내에서는 25년 차 전문의가 누적 300건 이상 수술했다고 소개합니다.
진료 상담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.
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전문의 진료 후 결정합니다.
원문: 튼튼병원 홈페이지 · 내용 확인 2026-11






